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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권하나, 첼로 안정빈, 2025 이화경향콩쿠르 1위 수상
작성자
인재육성팀
등록일
2025-07-25
조회수
113
K 클래식 이끌어갈 미래 음악인의 무한 잠재력 확인
경향신문사와 이화여고가 공동 주최하는 이화경향음악콩쿠르가 막을 내렸다. 74회를 맞은 올해는 7개 부문에 1005명이 참가해 미래의 음악인을 배출했다.
예선은 3월26일~4월8일, 본선은 4월10~17일 이화여고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올해는 137명이 본선에 진출해 총 65명이 입상했다. 1위 입상자는 19명이었다.
피아노 초중고등부, 바이올린 초중고등부, 비올라 고등부, 클라리넷 초중고등부, 플루트 초중고등부, 첼로 초중고등부, 성악 고등(남)·고등(여)에서 1위를 배출했다.
첼로 고등부에서는 2명이 공동 1위를 차지했다.
김현미 한예종 교수는 “대한민국 음악계의 산실로 자리 잡은 이화경향음악콩쿠르의 올해 본선은 참가자들의 음악적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무대였다”고 평가했다.
제74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 시상식은 5월8일 오후 3시 이화여고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
한편 이번 콩쿠르에서는 강원미래인재인 권하나(2023년 선발, 서울예술고 3 바이올린)양과 안정빈(2024년 선발, 서울예술고 3 첼로)군이 각각 1위를 수상했다.
[출처: 경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