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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지역의사 양성 및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기반 마련 -
강원RISE, 강원지역 의과대학 협력체계 첫 출범
□ 강원지역 의과대학 협력체계가 처음으로 출범했다.
○강원RISE 기본계획에 따른 「의과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이 참여하는 「강원지역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협의회」가 공식 출범하고 창립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 이번 협의회는 도내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이 참여하는 광역 단위 협력체로, 지역 의학교육과 의료체계를 연계하는 공동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특히 지역의사 양성과 필수의료 강화를 뒷받침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의료 수요에 대응하는 교육혁신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이번 창립 심포지엄은 도내 의과대학 간 협력을 바탕으로 마련되었으며, 협의회 출범을 계기로 의학교육 혁신 방향과 지역의료 연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대학 간 교육과정 공유, 임상실습 연계, 의사과학자 양성 등 다양한 협력 과제가 논의됐으며, 향후 공동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 본 사업은 강원RISE 기본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 44억 원 규모로 운영되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지역 맞춤형 의료인력 양성과 지속가능한 의료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김미숙 강원RISE센터장은
○ “도내 의과대학이 함께하는 협의회 출범은 지역의사 양성과 필수의료 강화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 “앞으로도 강원RISE는 대학과 지역이 함께하는 협력 구조를 바탕으로 관련 정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행사 당일에는 강원특별자치도와 도내 의과대학, 지역 주요 의료기관이 참여하여 지역 필수의료체계 구축 및 의학교육 혁신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대학–지역–의료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언론보도>
한국대학신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1319
KBS강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