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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강원인재원,‘행복경영’본격 추진…
직원 행복에서 도민 체감 서비스까지
- 직원 행복·역량·고객만족 선순환 구조로 공공서비스 품질 제고 -
□ 강원인재원(원장 김학철)은 직원의 행복과 역량 강화를 기반으로 조직 성과를 높이고, 이를 도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연결하기 위한 「행복경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복경영은 기존 복지·교육·고객만족 정책을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기관 차원의 통합된 추진체계로 전환하고 이를 핵심 경영가치로 내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인재육성, 평생교육, 대학지원 등 주요 사업 전반에서 직원의 역량과 만족도를 높여 사업 성과를 제고하고, 이를 통해 수혜자와 도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강원인재원(이하 인재원)은 「직원이 행복한 조직, 도민이 행복한 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직원 행복 증진 기반 구축 ▲직원 역량 강화를 통한 조직 성과 제고 ▲고객 만족 중심 서비스 품질 향상의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직원 행복을 조직 성과 창출의 출발점’으로 삼고, 성과를 도민에게 환원하는 구조를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 이를 위해 맞춤형 복지제도 개선, 일·가정 양립 지원 확대 등 근무환경 개선과 함께 직무 중심 교육훈련 강화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해 나가고 있다.
□ 아울러 인재원은 조직 내 소통과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해피트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직원들이 바라는 조직문화, 기관 발전 방향 등을 한 줄 메시지로 작성해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원 간 공감대 형성과 함께 직원 의견을 기관 운영에 적극 반영·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 또한 해피트리는 계절변화에 맞춰 메시지 카드의 디자인과 내용을 교체하여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직원이 조직문화 형성의 주체로 참여하며, 소통과 격려가 일상화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 인재원 김학철 원장은 “직원의 행복이 도민 서비스의 출발점”이라며 “행복경영을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강원도민일보 :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8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