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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강원RISE센터, 대학-지역 연계 ‘강원형 평생교육 클러스터’ 조성 논의
- 제20회 강원RISE실행위원회 개최... 지역 특화 평생교육 체계 본격 추진
□ 강원라이즈(RISE)센터는 5월 28일(목), 강원대학교 미래도서관에서 제20회 강원RISE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대학과 시·군이 함께하는 ‘강원형 평생교육 클러스터’ 조성 및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 이번 회의에는 강원RISE센터와 강원특별자치도, 도내 대학 및 시·군 평생교육 관계자 등 19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의 수요를 반영한 평생교육 체계 구축과 대학-시·군 협력 기반 확대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 회의에서는 강원대학교와 한림대학교가 대학-지자체 협력 사례와 향후 운영 계획을 발표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수요 기반의 맞춤형 평생교육 운영, 대학 연구성과의 지역 환류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 특히 시군별 산업·문화·관광·농어업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과 함께, 단순 취미·교양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취업·창업·재취업·지역 정주와 연계한 실무형 평생교육 확대 방향에 공감대가 형성됐다.
◦ 또한 대학 연구성과를 지역 현안 해결형 평생교육 과정으로 연계하고, 지역문제 발굴부터 연구·실증·현장 적용·주민 피드백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 구축 필요성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다.
□ 강원RISE센터는 이번 회의를 통해 기존 대학 중심의 개별 평생교육 운영체계를 넘어, 권역 기반 역할 분담과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전 시군이 참여하는 균형적 평생교육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김미숙 강원라이즈(RISE)센터장은 “이번 실행위원회는 대학과 시군이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체화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강원형 평생교육 모델이 지역 정주와 취·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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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클리오늘: 강원RISE센터, 대학-지역 연계 ‘강원형 평생교육 클러스터’ 조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