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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원앵커 지산학연 협력 네트워크(G-Unity) 2차 회의 개최
작성자
앵커운영팀
등록일
2026-08-27
조회수
103

“강원 G-Unity, 분산된 창업지원체계 연결방안 모색”

- 창업 관련 공동 행사 개최 및 협력과제 발굴 등 논의

□ 강원앵커센터는 8월 26일 강원인재원에서 도와 시군, 대학, 혁신·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G-Unity’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는 지역 내 기관별로 분산된 창업지원 기능과 자원을 연계하고, 앵커사업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공동 협력과제를 발굴·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회의에서는 참여기관이 사전에 제출한 창업 분야 협업 제안내용을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 분담과 공동과제의 실행방안​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 대학과 혁신기관의 창업지원 기능을 연계하기 위해 공동 창업행사 추진, 로컬창업기업 공동 육성, 테스트베드 지원, 창업·성장기업의 인력수요와 지역 인재양성 연계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또한 G-Unity 운영방식을 정례회의 중심에서 공동과제 중심의 실행형 협력체계로 전환하고, 대학별 유사 창업프로그램의 중복을 줄이기 위한 통합·조정 기능 강화 필요성에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 실무 협의를 통해 공동사업을 구체화하고, 향후 인재양성·취업·기업지원·기술사업화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 의제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G-Unity’는 강원(Gangwon)과 협력·통합(Unity)의 의미를 결합한 지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로, 지역·산업·대학·연구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혁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올해 4월 구성됐다.

 - 지난 4월 열린 1차 회의에서는 기관별 주요 사업과 협력수요를 공유하고 연간 협력방향을 논의했으며, 그 후속 성과로 강원앵커센터·강원테크노파크·강원대학교가 각 기관의 역량과 사업을 연계한 공동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협력 논의가 실제 공동사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 김미숙 강원앵커센터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된 창업지원 기능과 자원을 연결하고, 공동과제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G-Unity를 통해 지·산·학·연 간 연계와 협업을 강화하고, 공동과제의 발굴과 실행을 통해 실질적인 지역혁신 성과를 만들어가는 협력체계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기사모음

 - 강원일보:     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827500328


 - 스포츠서울:     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631142?ref=naver


 - 위클리오늘:      https://www.weekly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791950


 -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76732